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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대선배 성시경 앞에서 뷰티 보이스 폭발! '태양계'에 이어 '두 사람' 듀엣까지...'고막 호강 타임'

쓰니 |2025.12.20 15:15
조회 38 |추천 0

 

 


(MHN 정에스더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가요계 '대선배' 성시경 앞에서 아름다운 가창력을 뽐냈다. 

김세정은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 '부를텐데' 코너에서 지난 17일 발매된 싱글 '태양계'를 원곡 가창자인 성시경 앞에서 직접 선보이며 의미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김세정의 섬세한 가창을 들은 성시경은 "네가 해석한 사람이 누구인지 보이는 느낌이다. 목소리가 워낙 예쁘다"며 진심 어린 칭찬을 전했다.

김세정은 "'태양계' 가사가 정말 어려웠다"며 곡 속 화자의 감정과 서사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해석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단순한 가창을 넘어 가사와 감정의 결을 깊이 분석하는 모습은 음악에 대한 김세정의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한 이번 싱글을 함께 작업한 적재와의 협업 소감도 전하며, 프로듀싱 과정에서의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또 이날 김세정은 자작곡 'If We Do'와 '항해'를 가창하며 편안하면서도 기분 좋은 라이브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성시경의 '두 사람'을 듀엣 무대로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김세정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고막 힐링'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순간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17일 발매된 김세정의 싱글 '태양계'는 2011년 발표된 성시경의 원곡을 김세정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확장한 새로운 결의 감성을 담아내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김세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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