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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둘째 출산 한달만 킬리만자로行 결정‥노홍철·권은비와 세븐 서밋 도전

쓰니 |2025.12.20 16:03
조회 45 |추천 0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시영이 노홍철권은비와 함께 킬리만자로로 떠날 계획을 세웠다.

이시영은 12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렇게 우린 티켓팅을 했다. 죽기 전에 세븐 서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노홍철, 권은비와 함께 카페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에 출연해 친분을 쌓았으며, 지난 1월에는 함께 히말라야 여행도 다녀왔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노홍철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우리는 킬리만자로를 향해 티켓팅을 했다”라며 게시물을 공유했다. 노홍철이 공개한 영상에서 이시영은 두 사람에게 ‘세븐 서밋(7대륙 7개 최고봉을 모두 등정)’의 의미를 설명하고 함께 도전해보자는 의견을 냈다.

그 시작으로 킬리만자로를 언급한 이시영은 “이걸 우리가 가면 세븐 서밋의 시작이 된다 끝판왕은 아시아의 최고봉, 에베레스트가 맨 마지막이다. 그건 죽을 나이 다 돼서 가면 된다. 죽어도 되니까”라며 제안했다.

노홍철은 “진짜 천국을 오르는 계단이 되겠다. 난 망설임이 없다. 난 그런 삶을 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은비도 “전 따라가겠다”라고 동참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에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월 4일 이시영은 홀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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