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 때문에 나와사는데 혼자 자취해
오빠한테 맞아서 못 살겠어서 나왔는데
엄마는 집에서도 오빠 눈치본다 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하면 집에서 항상 조용조용하게 얘길 하더라고 asmr처럼;;;
근데 내가 더 얘기하려하몀 조용히해.. 오빠가 다 듣고 있어 이러고 ;; 와 진짜 속상하더라
내가 엄마한테 전화하는걸 오빠가 싫어해서 중간에 엄마는 눈치보는 상황임 ㅋㅋㅋㅋ
내가 화나서 걔한테까지 눈치를 보냐 엄마는 나 자식으로 생각안하는 거 같아 이러니까 엄마 바빠 끊어 이러고 끔ㅎ는다? ㅋㅋㅋ 세상에 어떤 엄마가 자식 눈치보고 자식이 통화하는 거까지 눈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