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핑계고 시상식' 대상 후보 조세호 불참...황정민→한지민, 32인 스타들 모였다 [RE:뷰]

쓰니 |2025.12.21 09:40
조회 77 |추천 0

 








핑계고 시상식’에선 대상 후보였던 조세호의 불참 속 32명의 스타들이 시상식을 찾았다. 
20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선공개] 세 번째 핑계고 시상식 시작 10분 전ㅣ12/21 (일) 오전 9시 업로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핑계고’ 시상식 시작 10분 전 모습이 담겼다. 시상식 현장에 도착한 주우재는 제작진에게 “올해 몇 분 정도 오시나?”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계주 유재석 제외) 서른두 분 오신다”라고 알렸다. 주우재는 “작년이 한 스물다섯분 오셨지 않나”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정확하다며 놀랐다. 이에 주우재는 “숫자에 예민하다”라고 털어놨고 미미는 “똑똑하신가보다”라고 감탄했다. 윤경호는 “여길 와보게 되다니 신기하다”라고 말했고 남창희와 양세찬이 등장하자 한상진은 “대상 후보들~”이라며 반겼다. 
또한 김소현이 등장하자 한상진은 “소현이랑 나랑 십몇 년 전에 같이 드라마를 했었다”라고 반겼고 김소현 역시 “맞다. 저 아역때였다”라고 웃었다. 
이어 페퍼톤스, 정상훈, 조혜련, 하하, 고경표, 이상이, 송은이, 허경환, 지예은, 지석진, 이광수 등이 뒤이어 얼굴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대상 후보인 지석진에 대해 “저는 오늘 석진이 형 축하드리러 왔다. 제가 다 벌써부터 설레고 올해는 무조건입니다!”라고 지석진의 수상을 응원했다. 
정승환, 우즈, 김동현, 장우영, 최다니엘에 이어 이성민이 등장했다. 이성민은 “연예인들 여기서 다 보네”라고 신기해했고 송승헌과 한지민이 뒤이어 등장했다. 홍현희, 김영철, 이동욱 화사 역시 모습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MC 유재석이 등장하자 모두 박수로 맞이했고 황정민이 뒤늦게 합류하며 화려한 시상식 라인업을 엿보게 했다.
그런 가운데 2025 핑계고 시상식의 대상 후보는 지석진, 남창희, 조세호,양세찬 4인이었으나 이날 시상식에 조세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조세호는 지난 5일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조세호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지만 지금 제 모습으로는 방송에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라며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 
한편, ‘핑계고 시상식’은 12월 21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사진 = '핑계고' 영상 캡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