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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살린 화사, 청룡 공연 후 두문불출 “세상 밖으로 처음 나와” 근황 보니 (핑계고 시상식)

쓰니 |2025.12.21 11:28
조회 78 |추천 0

 화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화사가 '청룡영화상' 축하 공연 후 근황을 전했다.

채널 ‘뜬뜬’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채널 ‘뜬뜬’

화사는 최근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2부에서 배우 박정민과 ‘Good Goodbye’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채널 ‘뜬뜬’

이날 화사는 "청룡 이후로 세상 밖을 거의 처음 나왔다. 작업하고 먹고 그랬는데 여기 텐션에 너무 긴장이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경표가 "사람 한 명 살렸다. 박정민 배우가 멜로랑은 거리가 있던 사람인데 멜로 배우로 사람을 살렸다"라고 하자 화사는 "정민 선배님께 이 영광을"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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