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아들, 딸의 학업을 위해 기도했다.
고소영 채널 캡처12월 20일 채널 '고소영'에는 '얘들아 부산에선 이거 먹어 (은해식당, 할매복국, 논골집 족발, 상국이네 떡볶이 등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 채널 캡처고소영은 고향 부산으로 출장을 떠났다. 그는 스케줄 소화 후 친한 스태프들과 부산 여행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해동 용궁사였다. 그는 "내년에 잘 되게 해주세요. 기도해야겠다"고 밝혔다.
고소영 채널 캡처고소영은 용궁사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웅장한 교통안전 기원탑을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고소영' 제작진은 "학업 성취불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소영은 "학업 성취불 나 해야 된다. 우리 애들"이라고 했다. 고소영은 학업 성취불 앞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기도를 드렸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앞서 4월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학원을 많이 보내봤는데 애들이 너무 딴짓을 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