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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휴식’ 주진모, 민혜연 허락 없으면 제주도 골프여행 못 간다(의사혜연)

쓰니 |2025.12.21 13:53
조회 82 |추천 0

 채널 ‘의사 혜연’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진모가 민혜연에게 꽉 잡혀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주진모와 결혼한 의사 민혜연은 12월 19일 채널 '의사 혜연'을 통해 "그래도 둘이 노는 게 제일 좋아. 달콤살벌 연말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함께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를 방문해 럭셔리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채널 ‘의사 혜연’ 영상 캡처

그러다 주진모는 민혜연에게 지인들과 제주도로 골프 여행을 가도 되냐고 물었고, 민혜연은 "우리가 골프를 칠 때 오빠가 나한테 하는 거 보고 제주도 골프를 보내줄지 말지 결정할게. 결제일은 화요일 저녁이다?"라 말했다.

그러자 주진모는 입술을 꽉 깨물었고, 민혜연은 "입술 꽉 깨물지 마라"고 경고했다.

또, 주진모는 가려고 하는 제주도 호텔이 "우리 결혼식 한 곳이다?"라고 했고, 민혜연은 "결혼은 나랑 해놓고. 거긴 나랑 가야지"라면서 분노했다.

한편, 지난 2019년 6월 10살 연하 민혜연과 결혼한 주진모는 2020년 1월 해킹 피해를 입고 사적인 대화 등이 유출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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