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시은, 십자인대 끊어지고 재활까지…방송사에 산재 처리는 받았나

쓰니 |2025.12.21 18:43
조회 35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부상 시절을 돌아봤다.


주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폰 사진 정리하다 십자인대 끊어졌을 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 아나운서가 오른쪽 다리에 보조 기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주 아나운서는 "하루에 두 번씩 재활 다니던 시절 사진을 발견했다"며 "지금 생각하면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했나싶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주 아나운서는 2016년 입사했다. 이후 '스포츠 뉴스'와 주말 '8뉴스'를 이끌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도 활약했다. 지난 7월부터는 평일 저녁 '8뉴스' 앵커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