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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톱스타 부부' 결혼식, 이보다 더 모범적일 순 없다…"답례품도 세심해"

쓰니 |2025.12.22 09:08
조회 37 |추천 0

 ▲ 김우빈(왼쪽), 신민아. 출처| 인스타그램, A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세심하게 준비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우빈, 신민아는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고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투병 당시 큰 의지가 되어준 인물로 알려진 법륜스님이 맡았고,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톱스타 부부'의 탄생인만큼 하객도 화려했다. 도경수(엑소 디오)는 엑소 완전체로 '멜론 뮤직 어워드' 스케줄 중 잠깐 나와 하객으로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했고, 방탄소년단 , 안보현, 공효진, 엄정화, 나영석 PD, 김태리, 류준열, 김의성, 박경림, 고두심, 김은숙 작가, 윤경호, 배정남 등 연예계 선후배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후 SNS를 통해 두 사람이 직접 그린 그림과 손글씨가 담긴 메뉴판과 정성이 가득 담긴 세심한 답례품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청첩장을 직접 꾸민 것처럼 메뉴판 역시 손그림과 손글씨로 사랑스럽게 꾸몄다. 결혼식 답례품은 신민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랑콤과 김우빈이 모델을 맡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제품으로 준비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소중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마음을 답례품에 담았다. 한 하객은 "답례품에도 세심함이 느껴졌다"라는 후기를 SNS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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