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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손예진 김연아 반한 4200만원대 드레스 입었다‥럭셔리 웨딩의 끝

쓰니 |2025.12.22 15:37
조회 61 |추천 0

 왼쪽부터 신민아 손예진 김연아/AM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김연아 인스타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식에서 착용한 웨딩드레스가 공개돼 화제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지인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됐다.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고 주례는 법륜스님이, 축가는 카더가든이 담당했다.

이날 신민아는 화사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신부 미모를 뽐냈다. 해당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엘리 사브의 2026년 봄 브라이덜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4,200만 원대다.

엘리 사브는 손예진, 이다해, 김연아, 손연재 등 톱스타들이 웨딩 화보나 결혼식에서 선택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 부부는 결혼식 당일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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