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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남보라, 봉사 활동으로 대통령 표창장 받았다…임신과 겹경사

쓰니 |2025.12.22 17:44
조회 63 |추천 0

 남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남보라는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끝나기 전,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게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시상식엔 다른 일정이 있어 못 가서 집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간 했던 봉사들이 하나씩 떠오릅니다"고 말했다.

남보라 소셜미디어

남보라는 "앞으로도 지금 마음 잃지 않고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통령 표창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가 받은 대통령 표창장에는 '귀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고 적혀있다.

남보라 소셜미디어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 KBS 1TV '인간극장' 등의 방송에 11남매 중 장녀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동생 둘이 더 늘어 현재는 13남매의 장녀다. 남보라는 2015년 다섯째 남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남보라는 올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의 남편은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교회에서 봉사를 하다가 만나 2년여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보라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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