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살기 좋은 곳이야?
ㅇㅇ
|
2025.12.22 18:36
조회
1,439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6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대통령 두명이 살았었으면 좋은곳이라고 할수 있어?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1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6
댓글쓰기
회사생활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회사생활]
[조언부탁해]
[댓글부탁해]
12월 22일 베스트글 목록보기
태그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대통령
특별시
비염 축농증
사무실청소
회사생활
베스트
피드백 주면 발작하는 신입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댓글
26
나혼산에서 기안이 하 휘봐꿔 한 뒤로 자꾸
댓글
0
이정도 모았으면 괜찮나요?
댓글
12
거를 회사
댓글
2
30대중반 여자 6년간 7곳 회사다님
댓글
7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진짜 악마들임
댓글
210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엔하이픈 선우라고함....대체 왜 이러는거야?
댓글
161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21세기 대군부인 딱 이거였는데…!!!
댓글
96
장원영 변우석 투샷 봄? ㄹㅈㄷ임
존잘존예 둘다 키 커서 비율 무슨일임 ㅈㄴ연예인이다
댓글
81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여자는 키 155에 자기 얼굴 평범해도 키180 존잘 바라잖아 반대로 바꿔보면 남자 키 168에 평범한남자가 여자 키167 존예 바라는건데 그냥...
댓글
228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추천
509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추천
343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추천
326
밤에 안씻는사람 많구나
추천
283
첫 아이 낳기 전엔 몰랐고, 낳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추천
221
댓글 많은 톡
장원영 신됨
댓글
282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댓글
228
교사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
댓글
225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댓글
210
밤에 안씻는사람 많구나
댓글
206
새로운 베플
베플
말하면.. 너 그회사 못다녀.
상사 입냄새·체취 문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댓글
79
베플
이직하고 별점테러해야지
좋소 참치마요만 먹음
댓글
78
베플
우리팀 퇴사한 신입이 그쪽에 입사한듯.별말 안해도 눈물 글썽 숨막혀요 어쩌고 하길래 나도 첨에 조심스럽게 대하고 미안해하고 했는데 ..
피드백 주면 발작하는 신입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댓글
26
베플
이거랑 별개로 입사하고 6개월 딱 참고 비위생적인 상사한테, 우리 위생적으로 너무 안맞다고(방귀, 트림, 쩝쩝, 손톱, 발톱정리, 하품소..
상사 입냄새·체취 문제…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댓글
79
베플
미친 더 푸짐해도 불만이 생길텐데 양도 삥땅하고 진짜 욕이 나온다
좋소 참치마요만 먹음
댓글
78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전체 공감 수
964
2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협상장 박차고 나왔다
전체 공감 수
834
3
얼굴 치켜든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호송차 오르기 전 고개 까딱
전체 공감 수
353
4
"대통령 죄지으면 감옥" "그래서 윤석열이 갔다" 사이다 현수막 배틀
전체 공감 수
331
5
검찰 송치되는 여고생 살해범
전체 공감 수
246
6
'고개 빳빳이 든 채'…광주 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
전체 공감 수
220
7
안철수 "삼성전자 수익 나누자는 건 공산주의…손실나면 세금으로 메워줄거냐?"
전체 공감 수
211
8
"세종대왕이 창살에…" 오세훈표 207억 '받들어 총' 비판 봇물
전체 공감 수
184
9
"한국인 위장"…태극기 모자 쓴 중국 범죄자, 집엔 M16·수류탄까지
전체 공감 수
182
10
"교사는 빼고 학생끼리만 나눠 먹어라"…황당한 '스승의 날 케이크' 지침
전체 공감 수
179
11
"교제 거절에 살해 결심"…장윤기, 30시간 배회 끝 여고생 표적 삼았다
전체 공감 수
151
12
삼성 노조 '12% 성과급'도 거부…총파업 땐 '30조 폭탄'
전체 공감 수
137
13
'17년째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이제 못 참는다'…노무현 사위 칼 빼들었다
전체 공감 수
128
14
李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쑥떡·닭껍질 '먹방'
전체 공감 수
122
15
대기만 666잔, 3시간40분 족히 기다려야…중국 밀크티 인기 이 정도일 줄은
전체 공감 수
121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정인이' 양부 만기 출소…누리꾼"고작 5년이냐" 분노
"커피 캐리어 담아주세요" 했더니 '꺼져' 손가락 욕까지…무슨일?
"파리 본사 보냈다더니"…수리맡긴 디올 가방, 동네 수선집에 있었다
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 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사망⋯군·경찰 조사
화장실 갔다가 '성범죄자' 누명…20대男 무고한 50대女 죗값 "씁쓸"
수술 후 금식 중 병실서 치킨 뜯은 남편⋯친구 말에 뒤늦게 화난 아내
"잠이 보약이라고?" 하루 8시간 넘게 잤다간…'충격적 결과'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