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5세대라는 표현도 맞나 싶음
그냥 현재 돌판을 아이브 에스파 르세라핌 같은
4세대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으니 회사에서 5세대로 차별을 둘려고 한거 같은데
막상 장원영이나 카리나 같은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은 아직은 안보임
물론 외모적으로는 이안 안나 원희 같은 친구들이 언급이 많이 나오는데
장카같은 스타성, 화제성 이런게 아직은 없어서 장카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음
솔직히 5세대라는 표현도 맞나 싶음
그냥 현재 돌판을 아이브 에스파 르세라핌 같은
4세대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으니 회사에서 5세대로 차별을 둘려고 한거 같은데
막상 장원영이나 카리나 같은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은 아직은 안보임
물론 외모적으로는 이안 안나 원희 같은 친구들이 언급이 많이 나오는데
장카같은 스타성, 화제성 이런게 아직은 없어서 장카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