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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시댁에서 용돈 주면서 하는말

ㅇㅇ |2025.12.22 22:23
조회 39,972 |추천 8
며느리 생일날 시어머니가 저한테 용돈주면서
‘아껴쓰고 남편이랑 손주한테 잘하고’이러면서 용돈 주면
기분어떨거같아요? 감사한마음이 드나요?

용돈금액은 30만원이고 이걸로 생색낼까봐 넣어두라 안받겠다했는데 굳이굳이 받아가랍니다 휴..
추천수8
반대수120
베플ㅇㅇ|2025.12.23 07:18
쓰니도 시어머니 생신 용돈 주면서 아껴쓰시라 하면 됩니다.
베플ㅇㅇ|2025.12.22 23:41
기분 나쁜데요? 선물로 주면서 아껴쓰고 게다가 조건도 붙고? 그럴거면 주지니 말지 다른 데 쓰지말고 너 먹고 싶은거 사먹어하면서 주는 게 정답이지
베플ㅇㅇ|2025.12.23 01:15
남편한테 바로 응! 아껴써야 할 금액이네!! 싱긋 웃어줬음 얼굴 시뻘게지더라. 내년부턴 신성한 생일에 시부모님 만날 일은 없을 듯
베플ㅇㅇ|2025.12.22 23:42
뭐 한 오백만원 주셨나???
베플|2025.12.23 04:19
이건 금액이 문제일듯. 10만원 주면서 저런 말 하면 입을 꿰매버리고 싶겠지만 천만원 이상 주면서 저렇게 말하면 네 감사합니다 자동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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