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남보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올해 끝나기 전,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그동안 해왔던 봉사 활동을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게 됐다”라고 썼다.
남보라는 “시상식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 못가서 집으로 보내주셨다”며 “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간 했던 봉사들이 하나씩 떠오른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 마음 잃지 않고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다. 감사하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1일 남보라는 “새 생명이 찾아왔다. 곧 엄마가 된다”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6월 중순으로 현재 임신 현재 12주차인 남보라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