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혜교, 크리스마스트리까지 이럴 일이야?…명품 G사 선물이라니

쓰니 |2025.12.24 10:35
조회 61 |추천 0

 배우 송혜교, 송혜교가 게재한 사진/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4)가 고급스럽고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가운데, 테이블 위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오브제가 담겼다. 일반적인 초록 트리와 달리 눈꽃처럼 보이는 가벼운 장식으로 쌓아 올린 새하얀 트리다. 곳곳에 작은 꽃과 잔가지 디테일이 더해져 겨울 정원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준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프랑스의 명품 화장품 브랜드 G사의 공식 계정을 태그 했다. 송혜교가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G사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트리마저 G사에서 선물하는 송혜교의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