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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이병헌이민정…'이혼 후 출산' 이시영, 초호화 조리원 입소 [RE:뷰]

쓰니 |2025.12.24 10:38
조회 47 |추천 0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출산 이후 머무르고 있는 초고가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진솔한 육아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 '뿌시영'을 통해 '안녕하세요 씩씩이 인사드립니다. Feat. 조리원에서 9kg 빠진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출산 직후 조리원으로 이동해 회복과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마친 둘째 딸을 조리원으로 데려온 이시영은 "몸도 회복해야 되고 씩씩이가 너무 미숙아라 조심스럽기도 하다. 나는 열흘째 있지만 아이가 온 지는 며칠 안됐다. 아이가 없는 일주일 동안 우울했다"며 "둘째라서 잘 키울 자신이 있었는데 1.9kg 미숙아니까 완전 초보 엄마로 돌아갔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체중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살 안 찌고 싶어서 되게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에 엄청 쪘다. 마지막에 몸무게가 64kg 정도 됐었다. 조리원 퇴소 직전에는 55kg가 됐다. 9kg 정도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시영은 "온전히 제 힘으로 잘 키워보겠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시영이 선택한 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곳으로, 2주 이용 기준 최소 12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가 시설로 알려져 있다. 개별 정원과 스파, 피부과 시스템을 갖춘 것은 물론 외부 노출을 철저히 차단한 프라이버시 보호로 유명해 현빈·손예진이병헌·이민정지성·이보영, 장동건·고소영 등 톱스타 부부들이 다녀간 곳이다.
사진= 이시영, 채널 '뿌시영 Boos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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