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한별이 6년 만의 공식석상에서 여전한 우아미를 뽐냈다.
박한별박한별은 12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MC로 나섰다.
박한별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박한별은 회색 톤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박한별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박한별은 지난 3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 또 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