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Z-BOYS 최태웅, 나름 학폭 가해자 의혹에 반박 “명백한 허위사실”

쓰니 |2025.12.24 12:43
조회 83 |추천 0

 최태웅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BZ-BOYS(청공소년) 최태웅이 학교폭력 가해자 의혹에 반박했다.

최태웅은 12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온의 글 전문을 게재했다.

최태웅의 법률대리인은 "최근 유튜버 나름TV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을 통해 '프로듀서 101'에 출연하여 탈락한 뒤 데뷔한 아이돌이 초등학교 4학년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취지의 영상을 게시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그 당사자가 최태웅님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최태웅님은 학창시절 유튜버 나름TV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없으며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가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법무법인 화온은 최태웅님을 대리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권리 침해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아갔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게시되어 있는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은 즉각 삭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63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나름은 자신을 괴롭힌 학폭 가해자가 데뷔를 했다며 "10살이 정말 영악했다. 나를 싫어하는 모임이라는 카페를 만들어 매일 내 욕을 적으며 키득거리고 학교에서는 카페 글 얘기를 했다. 이후 용기내서 메시지를 보냈지만 무시 엔딩을 맞이했다. '그땐 내가 너무 어렸어서'라고 사과 한 마디만 해주면 좋겠다"고 했고 해당 게시물은 파장을 일으켰다.

다음은 최태웅 법률대리인 측 입장 전문이다

최태웅 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온입니다.

최근 유튜버 나름TV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을 통해 '프로듀서 101'에 출연하여 탈락한 뒤 데뷔한 아이돌이 초등학교 4학년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취지의 영상을 게시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그 당사자가 최태웅님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최태웅님은 학창시절 유튜버 나름TV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교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없으며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가한 사실 또한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영상 게시 이후 후속 보도가 이어지고 최태웅 님의 SNS 계정 등에는 관련 악성 댓글이 다수 게시되는 등 근거 없는 루머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며 심각한 명예훼손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화온은 최태웅님을 대리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권리 침해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나아갔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게시되어 있는 관련 영상 및 게시물은 즉각 삭제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성 내용의 확산으로 또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