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윤남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저는 오빠랑 노는 게 여전히 저는 제일 재밌는데,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 얘기를 누구보다 제일 재밌게 들어줘서인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 친정엄마를 뒤에 태우고 잠깐 이동하는데 앞자리에서 대화하는 저희를 보시더니 “남기는 재미도 없는 얘기를 참 재밌게 들어준다”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이다은은 "오빠도 나랑 노는 게 젤 재밌지…?"라며 애정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만나 재혼했으며 지난해 8월 둘째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