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사진=헤럴드뮤즈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올해도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했다.
배우 이연은 24일 “최고의 산타셔요 대표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배우, 스태프 전원에 전달한 선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유는 ‘우리팀 좀만 더 힘냅시다. 메리크히주마스’라는 센스 있는 문구로 격려했다.
아이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고가의 블루투스 스피커다.
사진=이연 채널앞서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모든 스태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에어팟 맥스를 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팀을 위해서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