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뉴스엔DB)-이연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쐈다.
이연은 12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고의 산타셔요 대표님"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배우, 스태프들에게 전한 선물 사진이 담겼다.
또한, 아이유는 "우리 팀 좀만 더 힘냅시다"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내년 상반기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 역을 맡았다. 뛰어난 외모와 명석한 두뇌, 승부욕까지 갖춘 능력 있는 경영인이지만 신분의 한계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넘어서기 위해 계약결혼을 선택하는 당찬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