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색다른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시그...어디까지 왔나?"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우아한 크림색 투피스와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모자를 착용한 채 고풍스러운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특유의 맑은 비주얼이 더해져 마치 19세기 유럽 귀족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완전 다른 사람인 줄", "김세정 맞아? 분위기 미쳤다",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