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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변요한, 패딩 입고 걷는 근황에 '남친미 폭발'

쓰니 |2025.12.25 00:11
조회 42 |추천 0
브라운 다운 패딩으로 완성한 겨울 스트리트 룩…여유로운 산책 포착
리사이클 다운 강조한 SNS 게시물, 스타일과 가치 모두 잡았다

 변요한이 티파니 영과 공개열애 후 근황을 전했다. / 변요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변요한이 티파니 영과 공개 열애 후 근황을 전했다.

변요한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겨울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브라운 컬러의 두툼한 다운 점퍼를 착용한 채 도심 거리를 걷고 있었다. 어깨선을 강조한 실루엣과 턱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은 한겨울 바람을 막아주며 당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눈매가 더해지며 도시적인 매력을 더했다.변요한이 티파니 영과 공개열애 후 근황을 전했다. / 변요한 인스타그램
다운 점퍼 안에는 블랙 톤의 상의를 매치하고, 그 위에 연베이지 컬러의 셔츠 아우터를 레이어드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상의와 셔츠의 색감 대비는 묵직한 아우터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변요한이 티파니 영과 공개열애 후 근황을 전했다. / 변요한 인스타그램
다른 한 손에는 아이스 음료가 담긴 투명 컵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차가운 계절에도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듯한 모습은 변요한의 일상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진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저를 안정되게 해주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상대를 소개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없지만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전하겠다"며 오랜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도 덧붙였다.

변요한 또한 자필 편지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나고 있다"며 "아직 확정된 계획은 없지만, 이 소식을 팬들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사람을 만났다"며 "서로의 웃음과 슬픔을 건강하게 나누며 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진솔한 고백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따뜻한 시선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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