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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영, 내년 가을 결혼…‘삼식이 삼촌’ 인연 결실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36)이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약 1년 반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바쁜 활동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만남을 이어왔고, 깊은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첫 만남은 작품 ‘삼식이 삼촌’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극 중 로맨스 연기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이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당시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오랜 팬이었는데 현장의 그는 마치 유니콘 같았다. 뜨거운 에너지를 가진 배우라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변요한 역시 “티파니는 제 영어 선생님이다. 현장에서 의지를 많이 했다”고 말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변요한, 티파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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