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S.E.S 슈가 사업으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든 시작은 나의 머릿속에서, 나의 상상 속에서 시작됩니다. 상상은 현실을 통과하면 더 깊어집니다”라고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슈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슈가 출국을 앞두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슈는 “요즘 나는 해외로 나가는 시간이 잦다. 더 넓은 곳을 보고, 더 먼 곳을 향해 나아가며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피부로 느끼는 실제의 경험 속에서 나의 새로운 꿈은 조용히 탄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슈 소셜미디어이어 “그곳의 문화를 존중하며 머무는 시간은 나의 몽우리 같은 꽃을 하나씩 피워내는 준비의 과정이다. 나에게 숙제가 있다는 사실이 좋았고, 그래서 감사했다. 또 새로운 도전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며 나는 오늘도 용기를 낸다”라고 덧붙였다.
슈는 “도전이 있기에 나는 숨 쉬고, 창작이 있기에 나는 존재한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수록 내 안의 세계 또한 함께 확장된다. 경험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꿈이 되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라며 “나는 새로운 것을 창작하며 내 인생의 기록을 남기고 싶다. 좋은 에너지와 함께, 좋은 사람과 같은 꿈을 향해 걸어가는 이 길을 마법의 섬까지 이어지는 기억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다”라고 적었다.
사진=슈 소셜미디어끝으로 슈는 “하나씩, 하나씩 쌓여 언젠가 분명히 내가 꿈꿔온 멋진 청사진을 마주하게 될 날을 기다리며. Welcome to My World”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여러 차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 및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