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히라이 사야 SNS[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과 다녀온 여행의 기억을 떠올렸다.
23일 히라이 사야는 SNS에 “지금의 계절이 달라서 죄송하지만 올 여름 추억 2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와 하루는 일본 축제, 불꽃놀이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만끽해 주셔서 다행이에요”라며 “내년에도 또 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과 사야 부부가 아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꼭 닮은 귀여운 아들 하루의 행복한 웃음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드는 듯하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18살 나이차와 국적을 뛰어넘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는 등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