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고혹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문가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식물 옆으로 몸을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고요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공식석상으로 보이는 자리에서 시선을 모았다. 로즈 핑크 새틴 드레스에 아이보리 레이스 포인트를 매치해 '로맨틱하면서도 은근히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문가영은 배우 구교환과 호흡을 맞춘 멜로 드라마 영화 '만약에 우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해당 작품은 '82년생 김지영'(2019)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사진=문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