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윤소희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12월 24일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윤소희, 스펙사기캐 꼬시는 법 알려드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탁재훈은 "남자친구를 만나야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한 달에 얼마나 만나요?"라고 물었다. 윤소희는 "안 만나요"라고 답했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윤소희는 "저도 결혼을 하고 싶은데 결혼하려고 하니까 연애를 못 하겠더라고요. 결혼을 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신중해져야 될 것 같아서 연애를 못하겠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이를 들은 탁재훈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게 낫지 않나요? 결혼하고 연애하시게요?"라고 물었다. 윤소희는 "그래도 괜찮긴 한데, 나이가 드니까 결혼을 하고 싶기는 해요. 친구들도 결혼을 하고 그러니까"라고 답했다.
탁재훈은 "연애는 언제 하고 안 했어요?"라고 질문했다. 윤소희는 "작년에 1년 반 (만났다) 그냥 갑자기 어느 순간 그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쌓였겠죠. 그게 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자잘한 게 쌓인 것 같다. 뭐라고 이렇게 잔소리를 듣는데 못하겠다 이렇게 됐던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앞서 윤소희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한 정현규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윤소희는 하석진 채널에 출연해 "어디에 얘기할 수 없어서 친동생에게 전화를 했다. 친동생이 남동생이다. 현규는 나에게 친동생이었다. 나는 친동생이랑 엄청 가깝다"고 해명했다. 정현규 역시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