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지석진의 회춘한 얼굴이 방송인 유재석을 놀라게 만들었다.
1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9회에서는 뭉툭즈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천안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캡처이날 촬영장엔 미미가 모델인 광고사 측에서 보내준 커피차가 도착했다. 본인 사진이 잔뜩 붙어 있는 것에 미미가 부끄러워하며 "포토샵을 많이 해주셨다. 예쁘게"라고 고백하자 유재석은 "안 할 수는 없다. 아니 있는 기술을 왜 놔두냐. 쓰라고 만든 기술 아니냐"고 편들어줬다.
이어 유재석은 "석진 형도 광고 찍었다. 김 광고"라고 전하더니 "거기 표지에 형 얼굴이 들어가 있잖나. 난 소년인 줄 알았다"며 있는 기술 잔뜩 써서 회춘한 지석진에 깜짝 놀란 심경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