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너처럼 살아볼게
내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

감당이 안되는 관계인거 같아
나는 그만큼 주지 못하는 사람인데 말야
너를 너무 좋아하는데
너를 못보는 며칠은 마음이 편하기도 해
너한테 연락을 안하는 마음이 오히려 덜 아파
이건 내가 널 진짜 떠나야 하는 이유일까?
생각은 나지만...안본다 해도 서로 잘 살아가겠지
너도 나도
특히 너는 뭐 무슨 상관이겠어
내가 무슨 의미겠어 너한테.....
지독하게 현실을 살아가는 너한테는 그저 난 ㅜ

정말 나와는 너무 달라서
감당이 안되는 너야
나혼자 또 이렇게 아픈 마음을 달래보지만
넌 아무 생각 없겠지

나도 이제 그만 생각하고싶어
추천수9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