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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 누군지 못 알아볼 지경..확 달라진 얼굴 "살이 좀 쪘다"

쓰니 |2025.12.26 08:44
조회 16 |추천 0

 ▲ 출처| 리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애프터스쿨 리지가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리지는 25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요즘 잘 먹어서 살이 좀 쪘습니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한 식당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트리 곁에서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리지의 모습이 과거 팬들이 알고 있는 모습과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얼굴형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 출처| 리지 개인 계정

이어 리지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엄마 아빠랑 함께해서 더 행복해. 엄마 사진 잘 찍네. 암튼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올 한 해도 다들 고생 많으셨고 내년엔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배우로 전향한 후인 2021년 음주운전 추돌사고를 내고 자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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