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명수 게임 모델 발탁되더니 “향후 10년 내 최전성기 될 것”(라디오쇼)

쓰니 |2025.12.26 11:47
조회 21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55세 박명수가 활약을 예고했다.

방송인 박명수는 12월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게임 광고 박명수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최근 당당히 유명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워낙 팬들도 많고 오래된 게임이라 게임 모델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인 박명수는 "상당히 유명한 게임이더라. 굉장히 핫하단 얘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올해부터 향후 10년이 내 최전성기가 될 것 같다"며 "우리 매니저가 난리났다. 점을 보고 왔는데 내가 앞으로 잘된다고 하더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