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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딸과 커플 수영복‥독보적 글래머 몸매

쓰니 |2025.12.26 13:00
조회 66 |추천 0

 이윤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결혼 20주년을 앞두고 9년 전을 추억했다.

이윤미는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016년 하와이 추억의 크리스마스. 귀염둥이들 2026년은 결혼 20주년. 다시 가야겠어요 ㅎㅎ 세 딸과 함께. 같이 가자 하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윤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엔 2016년 하와이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던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딸과 핫핑크 컬러 수영복을 맞춰 입은 이윤미는 글래머러스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낸다. 9년 전임에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미모와 몸매가 그녀의 자기 관리 노력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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