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 남자 isfj상대는 34살 여자 isfp
소개팅어플을 통해 8월1일부터알게 되었고
9월16일부터 사귀기 시작했고이제 100일입니다
회피형이란 단어도 지금까지몰랐다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회피형에 관한것들을 찾아보고깜짝 놀랐어요너무 제 여친에 대해똑같이 적혀 있어서
근데 상대가 자신은 테토남이취향인데
제가 너무 말투나 행동이기집애 같다고 계속 만나는게 맞는지고민 된다면서 사귀면서도선을 긋는 이상한관계가유지되고있어요
스킨십도 아직까지도 손잡기나포옹이 최대고 그마저도 눈치보면서 합니다
그래도 제가 그동안 미친듯 노력하고저를 갈아넣어가며 노력했고
상대도 제가 변하고 있는걸 인정하기시작했죠
근데 아직도 저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요
저를 좋아해주고 있는건확실히 엄청나게 느껴져요
크리스마스 데이트도 정말 좋았는데
데이트마지막에 키스하고 싶다니까입술에 뽀뽀 살짝하고 도망갔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회피형은 원래스킨십도 회피하는편이라고 하는데사실인가요..
8월부터 지금까지 5개월인데계속 이어가도 좋은 관계인지고민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