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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김소영, 7개월인데 D라인 '감쪽같이 실종'

쓰니 |2025.12.26 15:57
조회 45 |추천 0
퍼 재킷 속 숨길 수 없는 날씬 몸매…"임신 맞아?" 반응 쏟아져
임신 중에도 일상 소화 중…얼굴만 토실한 근황에 시선 집중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크리스마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 김소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대 때는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설레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당일엔 아이와 시간을 보낼 생각에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라고 적었다.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크리스마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 김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연말이라 거래처들도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라 저 역시 내년 계획을 정리하고 미뤄둔 일들을 처리하며 마음이 정돈되는 느낌"이라며 "이럴 때가 가장 좋다. 여유롭게 상황을 정리하고 통제하는 기분, J의 기쁨"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마지막 촬영을 콘텐츠 팀과 함께 마친 뒤 사무실로 향하는 길이라고 전했다.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크리스마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 김소영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임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스웨트셔츠에 퍼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7개월 차 임신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은 "그래도 7개월이 되니 갑자기 토실해지는 중"이라며 "올해는 심장이 두 개 뛰어서 그런지 유난히 춥지 않다. 푸네미 퍼만 입고도 잘 다닌다"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7개월인데 배가 거의 안 보인다",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를 보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가 유산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으며, 최근 다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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