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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논란 박한별, 한줌 허리에 명품 스카프 묶고‥뉴욕서 해피 크리스마스

쓰니 |2025.12.26 16:08
조회 27 |추천 0

 박한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한별이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박한별은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NY merry Xmas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미국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한 박한별은 머리에 꽂은 깜찍한 루돌프 뿔 핀으로 크리스마스 패션을 완성시켰다. 날씬한 허리에 포인트로 감은 명품 H사 스카프에서 그녀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엿보인다.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들어올 듯한 독보적 미모와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박한별은 지난 3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 또 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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