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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밍아웃 창피하지 않으신가요?

ㅇㅇ |2025.12.26 21:19
조회 88,336 |추천 50
부모님 나이대 의견이 궁금해 결시친에 작성합니다.

저는 20대 초 여자인데 나중에 결혼하고 애 임신하면 부모님한테 알리기 너무 쪽팔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애 생기는게 축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지인들한테 임신했다고 말하면.. 그거 했다고 광고하는 꼴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서ㅜ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민망합니다.

이런 생각을 어케 버리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 행위가 너무 더러워서ㅜㅜ 초음파사진은 걍 어찌됐건 그 행위의 산물이니까 부모나 지인한테 보여주기 너무 민망해요...

+ 알바할 때 사장님 아들보면 사모님이랑 사장님이랑 했겠지 생각이 드니까 너무 더러운데 그냥 아기들 자체만 보면 귀여워요. 저한테 그건 성욕 해소 행위로밖에 안보여서 성스럽다는 거에 공감이 안가네요ㅜㅜ 그냥 성욕해소의 변명같아요... 솔직히 저도 부모님이 그거했다고 생각들면 죄송하지만 좀 더럽네요
추천수50
반대수483
베플samyasa|2025.12.26 23:19
너는 자기 자신이 되게 부끄럽겠다 니네 부모가 그거 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다니는 살아 움직이는 광고판이 너잖아
베플ㅇㅇㅇ|2025.12.27 06:27
음란함이 가득차서 세상모든게 성적으로만 연관되면 이렇게 됨
베플ㅇㅇ|2025.12.27 07:05
성교육을 잘못받으셔서그래요. 생명탄생이라는게 동서고금만물을 통틀어 암수남여의교합이 당연한건데.. 하물며 본인도 본인 부모님의 사랑덕택에 태언나건데 그쵸? 성관계가 더러운짓, 부끄러운짓 오직 섹×라는 생각과 관점때문에 그런거니 성교육을 다시받으시면 좋을거같아요.
베플ㅇㅇ|2025.12.26 21:41
넌 니가 태어난게 쪽팔리구나? ㅉㅉ
베플ㄴㄴ|2025.12.26 22:34
야 너도 그렇게 태어났자나 너 몇살인데 그따위로밖에 생각을 못하냐?? ㅋㅋㅋㅋ불쌍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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