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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약 집행유예' 황하나 "죄송합니다" 구속 105일만에 석방…셔츠+스키니진+하이힐+마스크 쓰고 귀가 [MD현장]

쓰니 |2025.12.26 23:08
조회 89 |추천 0

 [마이데일리 = 수원 이승록 기자] 실형을 면한 황하나(31)가 19일 수원구치소에서 석방됐다.


이날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하나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20만560원,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등을 선고했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사용, 전 남자친구인 가수 박유천(33)과 올초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다섯 차례 이상 투약한 혐의로 지난 4월 6일 구속 기소됐다. 105일 만의 석방이다.

[사진 = 수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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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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