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크러쉬가 '전참시'에 출연한다.
14일 MBC 측은 헤럴드POP에 "크러쉬가 가수 선미에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매니저가 주인공이 돼 스타와 매니저의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등이 출연한다.
크러쉬와 그의 매니저는 이미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을 완료한 상태, 해당 방송분은 9월 방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선미가 출연해 매니저와의 남다른 케미로 주목 받았다. 선미는 오는 15일에도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
한편 크러쉬는 오는 11월 3~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8 CRUSH ON YOU TOUR ‘wonderlost’'를 개최, 서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주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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