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외에무한을 설정하는 것은자유이다독일 칸트가 말했듯이
무한인 경우는 없다?그건
ㄱ수님 의견입니다.
제 의견은?
물론
그 때에나지금이나
다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인 경우는 없다?
소수는 무한히 많잖아
그러면서
크기가 무한인 소수가 있는 것처럼생각해도 되는 것일 때동그라미 굴렁쇠의 지혜를 담아무한의 유한 차원화를 통하여다시 유한 차원화에서날아가는 리만 평면의 반복을끊임없이 한 것과 같아소수의 크기가절대값이 무한대가 되는방법을 통하여어느 순간 뭘 알아내서접근해도인수 분해의 결과는 이미 망쳐지게 할 방법이라든지
그게 동그라미와 직선직선적 역사관 보다야동그라미 역사관이 낫다는그 때 그 수업에서하고 싶었던 그 말입니다.
동그라미는오늘 우리에게 있고직선의 저 끝은 아직 오지 않았다현실에서는 언제나 동그라미이고동그라미이고굴렁쇠는눈 앞에서 우리와 함께 지금 돌고 있다
신부님께서도그렇게 긍정해 주셨다우리가 더 어렸을 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