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자 반사판을 설치한 우주선으로 10KG의 물건도 제대로 띄우지 못하고있어.
그 이유는 레이저에 광자 반사판을 쏘아도 한겹으로 이루어진 현재의 우주선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수천만겹으로 뭉쳐진 우주 광자 반사판에 빛을 쏘아 추진력으로 전환하는 기술이 필요한데,
여기서 한 세대를 넘는 혁신이 일어나는 기술이 가능하게 만든 발상이 있는데,
그건 레이저 빛이 99%반사율을 가진 거울에 몇번 반사 되어야 완전히 소멸될까였지.
이 광자 반사판의 구조를 보면 빛이 노란색 선을 따라 밑에서 위로 지그재그로 올라가면서
99%를 반사하는 과정에서 1%는 열로 전환되고 99%에 의한 광자 압력에 의해 추진력으로 전환되는데
이 빛이 빠져나가지 않고 계속 순환하도록 만드는거야.
무슨말이냐면 위로 쭉 10M정도 광자 반사판을 지그재그로 올라가면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다시 최저층으로 빛을 쏘아주는데 내려갈때는 지그재그가 아니라 한번에 내려간ㄴ거야.
빨간색 선을 보면 바로 아래로 하강하는거지.
이 추진체는 광자 반사판에서 만들어지는 광자 압력에 의한 운동에너지의 총합으로 물질이 이동하게 만드는건데,
렌즈 거울을 잘 설정해서 진공의 공간에서 빛이 10M 아래의 거울에 다시 닿고 또 위로 지그재그로 반사되면서 광자 압력을 형성하는거지.
거울에 반사되는 에너지는 같은데, 지그재그로 설치된 거울의 좌우 비율과 거울에 몇번 반사되었고,
그 반사된 거울에서 얼마나 어떤 각도로 광자 압력이 발생했냐에 따라서 운동에너지의 방향이 결정되고,
그 운동에너지이 합이 곧 속도로 전환되는거야.
지구에는 중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광자 압력이 일정 수준을 넘어야돼.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단위 시간당 100이라고 가정했을때,
그 에너지를 이용해 레이저를 발사하게 되고, 그 레이저가 광자 반사판에 닿아 무한하게 끈임없이 순환하면서
광자 압력을 만드는데, 투입된 에너지가 3000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중력가속도를 넘는 운동에너지가 발생하는거고
우주선이 떠오르기 시작하는거지.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더 늘려서 고출력으로 방출해서
순식간에 3000, 5000, 10000, 50000으로 높이면 우주선이 수직으로 떠오르는거야.
이 우주 추진체에서 이 광자 반사판의 좌우 비율과 우주 추진체의 설치된 위치에서 만들어지는 광자 압력을
전기로 제어해서, 우주선의 방향과 추진력을 결정할수있는거지.
이 광자 반사판은 한번 레이저가 들어가면 레이저가 광자 반사판에 의해 소멸될때까지 계속 순환하고
한계에 도달해 에너지를 추가 투입해도 광자 압력을 생성하지 못하는 초과되는 광자는 외부로 배출되는데, 이러면 에너지 추가 투입이 멈추게 되는거지.
빛이 0.1초에 지구 한바퀴를 도는 거리만큼 광자 반사판이 무한에게 반사 충돌하면서
광자 압력을 생성하는게 핵심이야.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발생할수있는데, 2000도까지 버틸수있게 설계하고
그 열 에너지를 열전소자가 빠르게 가져와서 전기를 생산하고 고출력 레이저로
다시 광자 반사판에 쏘아 추진력을 얻는거야.
10KG도 띄우지 못하지만, 빛 에너지 99.99%를 광자 압력으로 전환하는
무한 순환 광자 반사판에서 광자 압력으로 전부 전환되어 100만KG이 물체도 띠울수있도록 설계하는거지.
인류가 직선으로 가속 운동을 통해 빛의 속도를 넘긴 이후에 한 세대를 넘어야 만들수있는 기술이라고 할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