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민니는 12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ome quality times from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니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 민니 소셜미디어민니는 가족과 함께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한적한 리조트 내에서 비키니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니는 비키니에 선글라스 그리고 모자를 착용했다. 특히 그의 갈비뼈가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민니는 프로필 상 키 167cm, 몸무게 48kg다.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026년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국내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대규모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찾으며 더 커진 스케일로 현지 관객들과 교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