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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파경 4개월 만 의미심장 글 "부서지더라도 품고싶었던..." [RE:스타]

쓰니 |2025.12.28 16:32
조회 46 |추천 0

 가수 린이 이수와의 이혼 4개월 만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25일 린은 바다 영상에 이혼한 전남편 이수의 노래 ‘유어 라이츠’를 배경 음악으로 사용하며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다시 사흘 만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
이에 구체적으로 이수의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수와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8월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소속사 측은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로 결정됐다.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2000년 데뷔한 린은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이별살이’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의 히트곡을 냈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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