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튜브 방송에서분수 뺄셈 게산과 관련해서한국인 패널과 외국인 패널을 비교하셨는데한국인 패널을 잘못 고를 수 있는소위 여론 조사에서표본의 추출이 잘못된 경우로서과도하게 외국은 우리와 다르다이런 생각이 매우 잘못된 지적이시라는 것을 지적합니다.누구나 다 그렇게 분수 계산에서 외워서 하지는 않는다는 점대개 잘한다는 것이고요새도 외운다는 식이라면그 학생들이 관찰 대상이라면표본의 추출에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라는 점을 지적하면서ETS에서 출간한 수학 전공의 전공 지알이를책을 잘 보면(제너럴 테스트 말고 어드밴스드 테스트 혹은 서브직 테스트)문제의 구성에서한국에서 교육 받았다면50퍼센트는 득점한다는 것이고한국 유학생이라면거의 다 맞는다그런데미국 현지 이런 경우에는반타작이 많다는 것...한국에서고등학교 졸업해서 50퍼센트 나오는데그 정도 점수로 대학원을아이비리그도 합격하는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그것이 상당히 일반적인 현상이고미국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한국인은 잘못 배웠다라는 인식은매우 오래 전에군사 독재 정권이 우민 정책의 일환으로그런 추진을 정책에서그런 현상이 나오도록 했다고 봐야 할 그런 문제들이 많았다그런 점을 생각하시고학생들은 우리 나라 학생들이 수학을 외국에서 더 잘한다심하면 너희는 왜 이렇게 영어 어휘 수준이 높니?그런 말도 듣고 다니는 경우가 아무래도 토플 지알이 어휘 시험 등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학기 내내 글을 제출 하면 교수님과 매번 같이 가서 대화하면친해지는 것도 있지만교수님으로서는 오피스 아워라는 그 시간에할 일을 다 하신 것입니다.표절이라든지각별히 그 글이 학생의 생각에서 오는 글인지를1시간에서 2시간 전체 다 대화로다른 교수님들까지 함께 대화하면서 검증을 하셨다그런 경우가 왜 나오느냐 어휘 사용에서 수준이 높아보이는 것이었다고교수님은 말씀하시는 그런 경우들이 있다그렇기 때문에수업 시간에 한국 학생이 1명이면ㄱ수님과 1대1 수업 하는 듯다 대답해 버린다예습 하나 없이 가서..그렇기 때문에 너무 과도하게물론 목적은 그 해당 연산에서 조차 문제 해결 과정에서그 출발점이 되는 점들이 포착되고그로부터 사고의 전개가 물음과 해결로 이어져서 순환 반복해서답을 구해내는 외국인보다 우리 국민이 잘못 풀었다그런 문제가 학생들 사이에 많다를 지적하셔서이를 바로 잡으시려는 의도는 이해가 되지만외국에 대하여 과도하게 높이기만 하고한국은 늘 문제이다이런 것도 관행적 사고가 되는 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보다 자기 긍정적이고우리 긍정적이고그것이 늘 답답하시기도 하시겠죠그런 것에 대해 문제 인식을 가지고자기 주체적으로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자세를 보였다박정희 리버스 엔지니어링그냥 수학 공식 외워서 얼른 답 내서 일이나 잘하는그 이전에 보통학교 4년제일제 강점기 사칙 연산은 좀 시켜야 사환으로 부려 먹지이런 민족사의 비극에 더해이임학 수학교수님 서울대..그 분을 국적을 박탈하여 내쫓았던 이승만 정권의 엉터리27살에 주한미군 부대 근처에서미해결 문제를 풀어서 미국 저널엔가 실리셨다전도 유망한 수학자를 국적을 박탈해서 내쫓은 것은허준이 필즈상 수상자의 국적이 미국이 되어 있는 그 결과를 가져온 것은 아닌가허준이 교수님 부부 두 분이 나누시는 대화에서학부생이 미해결 문제에 도전하나이런 것이 친일 잔재로학생들이 너무 겁먹게 만들지만사실 어려운 것에 대해서는 다른 나라에서도 그 분들이 어려워 한다여태 미해결 난제 아닙니까비판을 하시려면 3허전두환 세력의 그 허삼수 허화평 허문도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대머리 꽃밭대통령과 55인그런 세력들이 늘 우리 교육을 어거지로 엉망을 만들어서이 지경이고그것은 민주화 운동을 방해하고 민주주의를 왜곡하기 위한 그들의 조치였고이번에 나경원 의원님께서 독재가 어덯게 시작하나만일 그렇게 시작하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를 치르는 것은다 독재로 가기 위한 것이냐그리고 그것은 국민의힘의 늘 그런 일상이냐논리적이고 절차적이고 그렇게 시작부터 시작점 잡고토론하시는 것이 자연스러우신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무회의 주재그리고 다른 곳을 방문 하셔도 그런..토론의 문화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절차적 정당성이 늘 살아 있어효력이 발생하는 정부의 행정은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 분 몸에 배어 있으시고
그래서 대통령님이시지만 그 분께 권위주의에 짓눌려 그 앞에서비민주적인 분위기가 나오지는 않는다이런 점을 주목하고 할 때요새 각별히 용어 개념 정의에 더 신경을 써 주시는조국 혁신당의 이해민 의원님의 의정 활동을 보더라도민주화 세대와 그 이후를 이어가는 세대가 보이는양상은한국 교육이 문제라고 인식할만한 모든 것들을 다 채워 뛰어 넘어서그 소양이완벽해 보인다는 점에서외국인은 했는데한국인은 못했다그런 것이 외국에 나가면영어를 한국 학생은 이제..늘리고그쪽 학생은 수학을 배우고그런 교환의 시도들에서한국 유학생들은 교수님들보다 잘 가르치기도 한다그런 말도 듣고 산다는 점을분명히 해두어야 하고조교로 대학원에서 공부하시면미국 조교들보다 반 평균이 30점은 높았다그런 우리 나라 교수님들 많으시고외국에 대한 환상은 곤란하지 않나
기초 과학 분야는 우리 나라가 직접 인재들을 길러야 하고국내 토종 학위의 인재들이 성과를 내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이학교 안팎에서 언제든 매우 중요한 문제로서아무것도 더 배워오기 어려운 수도 있다는 것이고우리가 직접 연구해야 하는 분야들을우리가 해야지어느 나라도 우리 나라를 도우려 하지 않을 수 있는 민감한 분야가바로 수학 분야가 아닌가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점에서 외국에 대한 과도한 높임우리는 왜 이러나 이런 것이사실은 친일 식민 사관에 그 뿌리르 두고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물론 정승제 선생님께서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그런 입장은 주로 그 계통에서 흘러나오는 입장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입장이원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서학생들에게는 더 큰제로 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더 큰 문제이지만그런 식이 되면 유학생에게도 시작에서너무 큰 두려움을 줄 위험이 큽니다.그냥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가 그냥 커져 있어서심리적으로 괜한 두려움만 줄 수도 있고사실 골드 바흐 추측 아시겠지만손도 못대는 유수한 대학원 교수님들도 많으신 것 같다그런 경우는 지도 교수님을 찾기도 어렵고
해당 연산에 그 원리를 찾지 않는 습관이 형성되어 있는 학생들의 생각을바로 잡는데에는 기여하지만그것이 한국 교육이 문제여서라는 것은현실과는 매우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런 학생들을 많이 만나시더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