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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家 손연재, 누가 아들맘으로 보겠어…LA서 뽐낸 초절정 동안미

쓰니 |2025.12.28 17:56
조회 28 |추천 0

 

손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12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LA 착장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LA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룩부터 러블리한 룩까지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

손연재의 동안 미모와 아들의 깜찍한 자태가 미소를 유발한다.

손연재 소셜미디어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 등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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