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산타걸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12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Santa, I‘ll leave the chimney open to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이 산타를 연상시키는 무대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이날 열린 SBS '2025 SBS 가요대전'에서 해당 의상을 착용한 채 'FLU'와 'REBEL HEART' 무대를 선보였다. 내년 신곡 컴백도 예고했다.
아이브는 올해 'IVE EMPATHY'와 'IVE SECRET'으로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음악 방송 등 각종 음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