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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혼 침묵 깨고 다시 일상으로…맨살 드러내고 연말 분위기 만끽 [해시태그]

쓰니 |2025.12.28 22:45
조회 59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 이혼 후 4개월이 지난 시점에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한 뒤 평온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린은 침대 위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 컬러의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린은 맨살을 드러낸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그는 안경을 쓰거나 벗으며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진지한 눈빛까지 다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린은 이날 새벽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그로부터 몇 시간 뒤 아무렇지 않게 일상글을 업로드한 그의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8월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은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라며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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