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가

눈물 |2025.12.28 23:35
조회 392 |추천 2
너가 나에게 개망신 준다는 생각 엎어버릴 정도로 씹어버리고 무적으로 생각하며 살거야.
너가 허탈해질 정도로.ㅋ
올해는 죄의댓가 받는뜻으로 올해까지만 생각 읽히는거 힘들어 해주마.
추천수2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