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중에 특히 쓰레기남, 똥차남 만나서 호되게 데어본 애들은 순하고 착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를 소중히 여길줄 알고 만나는데
막상 진짜 쓰레기남 똥차남을 못만나본 애들이 뭔가 이상한 판타지가 있어서 남친이 착해서 별로라는둥 재미없다는둥 설레지 않는다는 둥ㅋㅋ 이상하게 소중함을 모르더라 진짜 쓰레기만나면 그말 쏙 들어감 이건 내얘기ㅋㅋㅋ... 얘들아 조금 재미없어도 착한남자가 그나마 좋은거임 자극찾다가 나만 더 망가짐